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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거로 쓴 연하장을 보니 한심해서...

국민 말씀을 더욱 경청하고 민생을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의"하는 표현 자제해 더 더 더 더 쓰는... 말을 듣고 행동하는게 아니고 뭘 또 살펴) 국민과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새롭게 뭘 뛰냐?, "~의 나라"는 어떤 나라냐?)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부부? 내외? 어느 때 내외를 쓸까? 직책을 넣어 국민께 올리는 글에도 부붑 ㅋㅋ 예시)  우리 부부는 이번 주말에 아들 내외 데리고 제주도 다녀왔습니다. 그나저나 이 세문장 연결은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