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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27일 금감원에 출석한 밧데리 아저씨 출정 성명서 박순혁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박순혁 만세만세만만세! 박순혁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성명서 > 1. 현재 반도체, 이차전지 등 산업분야는 글로벌 최고의 경쟁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금융분야는 나날이 퇴보하여 대한민국 발전에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2. 이는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 등 금융당국과 증권사, 사모편드 운용사, 그리고 노랑머리 외국인들이 상호 결탁하여 특권 카르텔을 형성하여 대한민국자본시장을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만든 때문입니다. 3. 이의 부당함을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한 저는 금융당국의 부당하고 자의적이며 불법적인 권력 행사의 희생양이되어 (주) 금양과의 !R 대행계약이 일방적으로 파기되면서 30억원 상당의 재산상의 피해를 입었고, 그것도 모자라 (주) 넥스테라 투자일임에서 일자리도 잃게 되었습니다. 4. 윤석열 대통령님은 사교육, 시민단체, 노동조합, 건설업체 등 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이권과 특권 카르텔의 혁파'를 가장 중요한 국정과제이자 사대적 사명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5. 대통령님이 제시한 여러 '이권과 특권 카르텔' 중에서도 대한민국의 미래에 가장 심각한 위해를 가하고 있는것이 작금의 '여의도 카르텔' 입니다. 6. 저는 이러한 시대적 소명에 부응하기 위해 우리 시민 여러분들과 국회, 정부 기관, 뜻있는 언론인들과 힘을 합쳐 대한민국의 미래를 좀 먹는 '여의도 특권 카르텔' 혁파에 앞장 서겠습니다. 7. '여의도 특권 카르텔' 혁파를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금융당국의 민주적 통제입니다. 작금의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는 우리 시민들의 민주적 통제 범위를 벗어나 있는 결과 업자들과 결탁하여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더러운 이권 추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8. 자의적이고 불법적인 권한 행사를 통해 이들 카르텔의 편은 봐 주고 카르텔을 비판하는 자는 보복하는 만행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에 대한 음해와 핍박이 바로 대표적인 사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