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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별반 차이는 없다.

청명과 한식은 모두 봄철의 절기이지만, 시기적으로 매우 가깝다.  한 생을 마감하며 오늘 죽으나 내일 죽으나 이번 봄에는 여튼 죽는데 뭘 이리 재촉하는가? 이 사소한 차이가 무에 그리 중요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