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서는 고래를 신성한 존재로 여기고 풍어를 기원하는 풍습이 있다. 울산 반구대 암각화에는 다양한 고래 그림이 새겨져 있는데, 이는 선사시대부터 고래가 풍요의 상징으로 여겨졌음을 보여준다. 단군이래 옛조선부터 고래가 나타나는 것은 단순히 풍어를 넘어 나라 전체의 풍요와 번영을 가져오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내란역적을 끌어내려 온 국민이 축제인 날 고래가 그것도 대왕고래가 나타났다는 것은 국운 융성을 예지하는 하늘의 계시일 것이다. 친일 도사 법사 무당 등 온갖 잡스러운 것들이 우리 대한의 국운을 막고 있다가 이제 활맥이 뛰고 명맥이 흘러 선진국이 될 것이다. 뭐 내 느낌에는 그렇다. ^^ 참고로 난 친일내란역적 탄핵을 예지했고 팔대빵까지 맞췄으니 유튜브 사이비들 보다 무지 많이 영험한 그냥 동네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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