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리뷰인 게시물 표시

넷플릭스 서부영화 아니고 과부촌 배경 서부드라마 그 땅에는 신이 없다. 리뷰

서부에 광산촌이라기 보다는 서부에 과부촌에서 벌어지는 총쌈 이야기 서부 최고의 총질러는 로스 vs 그리핀 승자는 역시 과부의 마음을 사로 작은 총잡이로 끝난다. 7회를 빼고서 1회부터 6호까지가 총쌈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설파하고 총쌈은 딱 7회뿐 김어준 영화 소개에서 누가 재미있다고 소문을 내서 끝까지 달렸으나... 남은 것은 서부의 공허함이다. 누구처럼 티비로 찬찬히 뷰 하지말고 컴으로 1회부터 6회까지는 신속하게 뷰를 해야하는 필요성이 있는 서부드라마 다.

넷플릭스 주식 증권 쿠웨이트 드라마 익스체인지 리뷰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하고 본 드라마로 생전 처음 본 쿠웨이트 드라마이다. 사촌이자 친구간인 2명의 증권거래소 여직원의 성공기이다. 아랍권  굉장히 보수적인 옷차림의 남자들 vs 깨어있는 여성 금융전사들의 숨이 턱 막히는 옷차림이 대비되는 드라마 스토리는 전개는 별로 치열하지 않다. 돈 이야기 하는 드라마나 영화 좋아하는 나도 조금 졸렸다. 역시 드라마는 K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