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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은 오줌 쌀~ 현재 영웅이라며 칭송받는 25살 이스라엘 여자 경비원 이야기 - 명예훈장 상신해야...

미필 개고기랑 주뎅이 파이터나 하는 쿡빵은  오줌 쌀 후덜덜~~~ 이야기 3줄 요약 1. 25살 여성 보안요원(우리로 세콤 정도)이 동네 #예비역 및 #아파트 #경비 아저씨를 #전술지휘 하여 #방어작전 전개. - 산개하여 #매복 후 1차 #저격사격 2차 #근접사격 2. 인명피해 없이 마을을 사수하고 적 25명 사살한 전과를 올림. - 적 포획 없이 모조리 사살.  3. 이 정도면 태극무공훈장 임. 미국 신문에 따르면, 가자지구에서 불과 1마일(1.6km) 떨어진 키부츠 ‘니르암’의 보안요원 인발 리버만(25)이 주민들과 함께 작전을 펼쳐 하마스 대원 25명을 사살했다. 7일 하마스 대원들이 이스라엘 남부를 공격했을 때 니르암 역시 그들의 목표 중 하나였다.  리버만은 당일 오전 폭발음이 터지는 것을 들었고, 이 폭발음이 평소와는 다르다는 것을 즉시 깨달았다. 그는 곧바로 무기고를 열어 신속대응팀에 무기를 건넸고, 키부츠 주변에 매복 공격을 준비하는 등 미리 전투태세를 갖췄다. 여성과 아이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고 한다. 얼마 후 하마스 대원이 키부츠 울타리로 접근했으며 이들은 즉시 총격전을 벌였다. 리버만은 5명을 직접 사살했고, 경찰이 도착하기까지 3~4시간동안 하마스 대원 25명이 목숨을 잃었다.  키부츠 주민 일리트 파즈는   “리버만은 대기하지 않고 즉시 행동을 취했으며, 그녀가 조기에 조치를 취함으로써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고 말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니르암은 가자지구 인근에서 하마스 무장 세력의 공격을 피한 거의 유일한 마을이라고 한다. 사진 왼쪽 언니가 영웅 리버만 오른쪽 아저씨는 호텔 휴식 중 영웅을 위문공연중인 시장 현재 시장이 정부에 명예훈장 신청했다는 썰~ 하마스가 리버만 모가지에 억대 현상금 걸었다는 썰~ 등등이 퍼지는 중 ◇ 머리에 꽃 꽂은 언니는 함부로 건드리는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