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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중국의 지원을 받고 있지 않다는 결정적 증거

이거 아는 사람만 아는 건데 중국도 이재명 싫어할걸... 이제 한반도가 제대로 돌아가면 중국 어렵지... 지난 선거에서 ...  왜 중국 혐오를 하는걸까? 지지는 받아 놓고서... 박근혜도 지지 받았는데... 이쯤되면 배신 아닌가?

20년 만에 수학 올림피아드 미국 우승 그런데 대반전이...

장장 20년만에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미국이 중국을 이겼다 이겼다 USA USA USA 그런데 사진을 봤더니 이게 아니다 싶다 모두 미국 학교에 재학중인 중국인 조기 유학생 ㅋㅋ

중국 과학 기술 굴기의 힘

중국의 과학기술 굴기의 비결은 이공계 영재 양성 시스템에 있다.  초등 4학년 때 2000만명을 대상으로 시험을 쳐서 0.5%를 걸러내 영재학교 70곳으로 보낸다.  영재학교에선 4~5년간 수학·물리·화학을 대학 수준까지 가르친다.  고교에 진학할 때 천재들이 또 한 번 걸러진다. 북경대 등 6개 명문 대학이 천재 1200명을 ‘소년반’으로 뽑아 최고 석학에게 이공계 과목을 배우게 한다.  또한 북경대 등 명문 대학들이 입학생 중 상위 20%를 ‘천재학과’로 편재해 이공계 인재로 키우는 프로그램도 있다. 저비용 고성능 AI(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해 세계를 놀라게 한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40)은 저장대 천재학과 출신이다.  KAIST 김정호 교수는 “딥시크는 기존 기술을 조합해 수학적으로 최적화한 모델”이라고 설명한다. 이(엔비디아 GPU) 대신 잇몸(뛰어난 두뇌)으로 때워 이룬 성취라는 얘기다.  세계 1위 드론 기업 DJI, 휴머노이드 제조사 유니트리, 반도체 설계 기업 한우지 창업자도 천재 양성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인재들이다. 량원펑은 스타트업이 어떻게 초엘리트 인재를 모을 수 있었느냐는 질문에 “최고 인재들이 가장 끌리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 정부의 "4대 과학기술원 +  1포항공대"를 중심으로한 4차 산업혁명 대비 "과학기술 혁신 생태계 조성" 정책은 윤석열 정부의 한심한 과학기술 정책으로 폐기되고(윤석열 정부 과학기술정책을 아는 사람 있는가?) 연구 예산 삭감으로 설 자리를 잃어버린 기초기술 응용기술 기초과학 거의 모든 과학 기술분야 세계 최고 수준 인재들을 해외로 유출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문재인 정부에서 22만명의 과학기술 인력이 부족하다고 했던 우리 과학기술의 현장에는 드문 드문 있던 빈 책상이 아니라 연구동 전체가 비어있다. 현재 연구동을 지키고 있는 인력은 연구인력이 아닌 행정인력이라는 것이 현실이다. 자리를 지키던 우수 연...

수익 2025년 3월 17일 대화제약 15프로

리포락셀 판매 시작 리포락셀이 뭔지는 몰라도 중국에서 판매한다니 상한카 찍은걸로 파악 만원에서 만오천을 넘어섰으니 장대 양봉 세우고 꼬리물고 빠지니 쭈욱 빠지는걸로 봤는데 지지 받는 모습이 구멍 파는것 같다 되돌림 할 것 같아 매수 더 먹을것 같지만 새가슴은 15프로 단타 먹고 빠짐 더 갈것 같지만 한번 먹었으면 뒤도 안돌아 보고 빠지는게 예의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쩐신님.

중국은 이미 로봇개와 함께 하는 쉬는시간 하는데 한국은 뭐하나?

중국 인민망에 올라온 기사 로봇 개를 가지고 쉬는 시간에 노는 학생들... 내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국민학교 다닐 때 촌구석 학교로 대형 버스가 3대가 도착했다. 전교생이 모두 운동장에 나와 줄을 서서 한명씩 버스에 올라가서 버스 내부 전자장치를 구경했다. 하루종일 구경했다.  물론 개인당 구경시간은 채 1, 2분...  우리 때 한학년이 12반이고 한반에 60명이 넘었다. 이후 교장 선생님 훈시 여러분이 본 저건 컴퓨터라는 건데 저걸 이용해 미국은 콜롬비아호를 우주로 보내 달을 정복했다. 여러분도 공부를 열심히 해 장차 우리 학교에서도 저 컴퓨터를 다룰줄 아는 과학자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날 내가 본건 기계 덩어리와 불빛 그리고 대형 도트프린트의 프린트 소리였다.  뿐인가? 공부 잘하는 학생이라는 이유로 몇 놈에게 주어진 천공지 천공까지 해 보는 광영을 얻었었다. 이게 바로 미래를 꿈꾸게 하는 힘이다. 되도 않는 디지털교과서를 가지고 떠들 시간과 돈이 있으면 차라리 중국처럼 로봇개를 학교에서 체험하게 하라. 그게 학생에게 미래를 꿈꾸게 할 것이다. 로봇개를 체험하면서 얼마나 많은 중국학생들이 새로운 세상을 꿈 꿀까? 중국은 저만치 기술 강국의 의욕을 앞세워 가는데 우리는 뭐 하는 걸까? 학생에서 꿈을 꿀수 있게 만들어 주는 교육이 진짜 교육이다. 그런걸 좀 해봐라. 최근 장쑤(江蘇)성 쿤산(昆山)시 신이(信義)초등학교는 쉬는 시간 활동에 로봇 개를 도입하여 ‘과학기술+체육’ 특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첨단 기술을 이해하고 탐구하며, 동시에 운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했다.  http://kr.people.com.cn/n3/2025/0220/c203095-20279257.html

인터넷을 후끈 달군 중국 쇼핑몰 후기

결론 ~ 차이나는 차이가 큽니다. 내가 사려고 한것은 바로 이것 배송된 현실 ㅋㅋ 차이나는 차이가 큽니다.

중국에서 댓글 4만개 달렸다는 논란의 소고기탕

어느 부분에서 논란이 된걸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