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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내란역적당 대선 승리 위한 단 하나의 필승카드

내란은 역적들이 4형 받아 지구에서 사라질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내란은 현재 진행중이며 이제 겨우 탄핵을 통해 군을 움직일수 있는 가장 큰 위험 요소를 제거 했을 뿐입니다. 친1내란역적의 단일사상인 친1을 통한 대한민국 매국폭망은 아무 이상없이 진행중이며 건재한 역적의 무리가 권력을 행사하며 날뛰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공기업의 많은 힘 있는 자리 또한 끄떡 없습니다. 수많은 잡신 무당 먹사들과 4이비 종교세력에 정신나간 동조세력은 그대로 있고 역적의 조직기반인 떡검과 창뇬세력은 한사람의 인원 손실 없이 그대로 입니다. 들려오는 소문에 탄핵선고 뒤 창뇬이 격노해서 참모들과 댓통 출마를 고려한다 합니다. 세금 가지고 창뇬취향으로 인테리어한 관저에서 테레비 보다 격노하여 지껄이기를 "우리 지지자들이 저리 많으니 나라를 바로 잡을 기회가 있다" 했다는 소문입니다. 아무리 소문이라도 친1내란역적들은 그러고도 남을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라는 것을 우리는 눈으로 귀로 확인했습니다. 친1내란역적들의 손에서 나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친1내란역적과 잔적을 한명도 빠짐없이 잡아 찢어죽여 먼지로 날려버리기 전에 아주 작은 승리에 도취해 정신 못차리면 내가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은 자유를 마음껏 누리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창뇬독재의 부칸이 될겁니다. 탄핵과정에서 내란역적에 호응한 개판 떡검을 하나 하나 날리면 해야 합니다. 한놈이라도 남아 있으면 바로 부칸 되는 겁니다. 이게 곧 현실이 될지 모릅니다. 친1내란역적은 창뇬을 선덕여왕으로 포장하여 댓통 만들기에 돌입할거라 봅니다. 그러면 무뇌로 무장된 2찍들은 또 창뇬을 찍을겁니다. 무려 30프로 나옵니다. 나와 내 가족이 부칸처럼 창뇬의 노예로 살게하지 않으려면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우리 모두 자유를 위하여 대한의 민주주의를 지켜냅시다.

2025년 3월 15일 광화문 탄핵시위

100만명이 모인 탄핵시위

정청래 헌재 최후변론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헌재 최후변론-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호수위에 떠있는 달그림자도 목격자 입니다. 민주주의 적은 민주주의로 물리쳤고, 헌법의 적은 헌법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존경하는 헌법재판소 재판관님. 국회 소추위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정청래 입니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할 현직 대통령에 대한 탄핵사건을 심리하시는 동안 그 역사적 중압감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습니까? 민주주의와 헌법수호에 대한 열정으로 일관해 오신 재판관님들의 노고와 헌신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경의를 표합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국가 발전을 위하여 피청구인 윤석열은 파면되어야 합니다. 12·3 내란의 밤, 전 국민이 TV 생중계를 통해 국회를 침탈한 무장한 계엄군들의 폭력행위를 지켜보았습니다. 하늘도 알고 땅도 압니다. 하늘은 계엄군의 헬기 굉음을 똑똑히 들었고, 땅은 무장한 계엄군의 군홧발을 보았습니다. 호수 위에 떠있는 달그림자도 목격자입니다.  전 국민이 목격자고, 전 세계 외신들도 한국의 비상계엄 친위 쿠데타를 실시간으로 타전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을 파면해야 될 필요하고도 충분한 조건은 이미 성숙되었습니다.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생각이 다 같을 수 없습니다. 남녀가 다르고, 태어난 일시가 다르고, 태어난 지역과 환경과 문화도 다릅니다. 그래서 생각도 다르고 의견도 주장도 다릅니다. 그러나 다른 것과 틀린 것은 구별되어야 합니다. 내 생각과 다르다고 다른 사람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내 생각과 다르다고 차별해서는 안 됩니다.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고 혐오, 멸칭하고 탄압해서도 안 됩니다. 더군다나 권력을 악용해 상대방을 탄압, 제거, 수거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한사람이 천하고 우주라 했습니다. 밤하늘에 떠있는 별처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은 다 존중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