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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여자 150명 만나보면서 느낀 점

1. 모든 여자는 대체제라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 극소수의 순수한 여자는 있긴 한데 지금 같이 인스타나 sns로 이성 접하기 쉬운 시대에 조금만 이뻐도 기본적으로 여자들은 어장 두세 명은 달고 산다. 대처법은 걍 맘 편하게 남자도 똑같이 하는 거 말고 없다 2. 100번 잘해주는 거보다 평소에 무심한 척 안 챙겨주다가 어쩌다 한번 챙겨주는 게 더 감동한다.  여자는 만족을 모르는 동물이라는 말은 진실이다. 이거 해줘 저거 해줘 해서 다 해준다고 여자가 너의 그 마음을 인정해주고 더 잘해줄 거라 착각하지 마라. 0.05프로의 여자는 그런 마음이 가능한데 대다수는 아니다. 너의 호의를 조금이라도 당연시 여기는 순간 바로 뒤돌아서거나 한마디 할 줄 알아야 한다. 3. 여자한테 잘 보이려고 스윗한 척, 착한 척, 다정한 척한 24년의 세월보다 여자한테 안 휘둘리고 내 주관대로 살고 외모 관리하고 나한테 집중한 2년이 압도적으로 이성이 잘 꼬이고 만나기 쉬웠다.  본인이 외모가 항상 강제 '을' 포지션이 된다 싶으면 여자 꽁무니 쫓으면서 착한 남자라고 어필할 시간에 닥치고 헬스 성형을 해라. 여자들도 치트키 쓰는데 남자가 못 쓸 이유 있나? 외모가 되는데 본인이 여자한테 항상 끌려다니는 연애를 한다면 여자한테 안 휘둘리는 주관을 기르고 본인 가치관을 세워라. 4. 여자는 나이가 어리고 남자 경험이 없을수록 순수하고 착하다.  나이 먹고 남자 경험 많아질수록 속물적인 게 점점 심화된다. (오래 연애한 애들 제외) 대다수 마인드가 글러먹은 여자들은 그 전에 만난 스윗남이나 딸바보 아버지들이 만든 괴물이다. 너가 그 여자한테 알파메일로 느껴질 정도로 컨트롤할 수 없으면 피하고 방생해라. 5. 애매한 여자애들이 더 깐깐하다. 자기 결핍을 채우려는 욕구에서인지 그걸 남자한테 바라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6. 남의 관심에 목숨을 거는 여자들은 95프로 이상 문란하다.  뭐 나도 문란하게 놀아서 할 말 없지만, 남자친구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