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대기업인 게시물 표시

중소기업 에서 대기업으로 이직 후 달라진 것들

중소기업에서 다니면서 대기업으로 이직을 목표로 하는 동기부여를 위해 적어봅니다. 1. 복지 포인트: 중소기업에서는 복지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았는데, 원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환급도 가능합니다. 2. 보험: 회사에서 다친 것이 아니어도 자동으로 가입되어 있어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인센티브: 예상보다 더 많은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신입 기준으로 최소 5백 부터 최대 천 이상까지 받게 됩니다. 물론 메이저 대기업과 부서에 따라 추가로 3-4천 씩 더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위에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의 연봉이 예상보다 적다면 계약 연봉만 언급한 것일 확률이 높습니다. 4. 추가 수당: 심야근무나 주말 근무에 따라 10분 단위로 수당을 지급해 줍니다. 각각 200%와 250%입니다. 주말과 심야근무가 겹치면 중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5. 동호회: 대학 동호회보다 많고 수준도 높으며 지원도 잘 이루어집니다. 월별 개인당 20만원씩 지원받고, 밥값은 별도로 지원되며, 멀리서 활동하는 경우에는 회사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낚시 등) 대회 참가 시에는 참가비도 지원됩니다. 6. 출장비: 장기지방 출장의 경우 월별로 추가 금액이 지급되며(체제비 150정도) 교통비 역시 지원됩니다. 해외 출장 경우 항공료외 미화 기준 5천 달러정도 지원되며 오지로 갈수록 수당이 빠방해 집니다. 7. 운동 지원: 각 지역 스포츠 센터와 계약하여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헬스장은 무료 이용할 수 있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8. 식사: 테이크아웃 서비스가 제공되어 놀랄 만한 혜택입니다. 당연히 무료입니다. ㅈ소에서 ㅈ같이 살지 말고 무조건 대기업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