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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나서 0원 된 해외 부동산 펀드 이지스글로벌부동산투자신탁229호 - 1억 박았더니 980원 남았다.

이지스글로벌부동산투자신탁229호 안정적인 해외 부동산에 투자한다. 그것도 선진국 2018년 졸라 안전하고 꾸준한 임대수익을 줄것 같았던 펀드 그러나 2025년 깡통도 못 건지 거지 꼬라지가 되었다. 이지스 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총 규모 3700억 규모의 펀드로 이지스글로벌부동산투자신탁229호는 0원 되고 있다. 기관투자자 대상 사모펀드로 1835억 개인투자자 대상 공모펀드 1968억으로 독일 현지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후 5000억 추가 대출 받아서 9000억에 건물을 샀는데 코로나로 인한 공실과 건물 가치하락으로 5년 만에 부도가 났다. 지속적으로 수익률이 빠지고 있었지만... 누가 느낌왔냐? 설마 부동산인데... 현재 수익률은 마이너스 94프로 정도로 계좌에 1억 넣었으면 980원 남았다는데... 이거 넣은 사람들이 해외 부동산 더구나 독일이라는 이유로 믿고 박아서 문제... 부동산도 안전하지 않다. 기억하자. 1.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트리아논 빌딩'에 투자한 부동산 펀드. 2. 임차인이었던 '헬라만&프리드만'과의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었고,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지 못해 대규모 공실이 발생. 3. 임대 수익 감소. 펀드의 수익성 악화. 배당제로. 4. 리파이낸싱 실패. 대출 만기 연장 실패. 유동성 위기 발생. 5. 트리아논 빌딩 매각 하여 투자금을 회수할 예정. 6. 현지 부동산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투자 원금을 회수 불가능. 7. 현지 사정을 모르고 애초에 호구 잡혀서 빌딩산거 아니냐 의문 8. 매각해도 하도 호구 잡힌 금액이라 펀드는 공중분해 확실 9. 원금제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