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왕국에 왕비가 있었는데 엄청나게 아름다웠다. 신하 중 한 사람은 왕비를 너무나 짝사랑했으나 어떻게 할 도리가 없던 차에 왕비의 주치의에게 부탁을 했다. "이보게, 내 소원이네,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네... 한 번만이라도...한번만...." 주치의가 "뭐가 소원인가요?" "왕비의 가슴을 한 번만 빨아볼 수 있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네..." 그러자 주치의 잠시 고민하더니, "좋소. 그렇게 하도록 해 주는 댓가로 뭘 줄거요?" 했다. 신하 왈, "그렇게만 해 준다면 금화 100냥을 선금으로 주고 빨고나고 다시 100냥을 더 주겠소." 며칠 후 주치의는 왕비의 속옷에 묘약을 바르더니 그 속옷을 입은 왕비는 꼭지가 가려워졌다. 이 약, 저 약 발라도 나아지지 않자, 왕비가 걱정된 왕이 주치의에게 "더 좋은 약이 없느냐?"고 물었다. 주치의 왈, "한 가지 방법이 있긴 있습니다만...." "뭔 방법이냐?" 왕이 묻자, 주치의 말하길 " 신하 중에서 타액 성분이 특이한 자가 있는데, 그 자가 왕비님 가슴을 4시간 동안 빨아주면 나을 것 같습니다." 라고 했다. 왕은 이를 허락했고, 드디어 신하의 소원대로 왕비의 가슴을 빨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흡족해진 신하는 주치의가 약속한 100냥을 받으러 오자 이를 어겼다. 화가 난 주치의는 복수를 결심했다. 주치의는 왕의 팬티에 묘약을 발랐고, 며칠 후 왕이 주치의를 불렀다. "이봐라, 내가 사실 며칠 전부터 그 곳이 간지러운 증상이 생겼는데, 어떤 약을 써봐도 안 낫는데 먼저번 그 신하가 빨아주면 이 증상도 없어지지 않겠느냐?" 고 물었다. 주치의가 "맞습니다, 전하. 허나 전하의 증상은 심하여 4시간으로 아니되옵고 4년은 계속 빨아주어야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