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커버링
공매도 투자자가 빌린 주식을 갚으려고 해당 종목을 사들이는 것.
숏스퀴즈
대량 숏커버링에 따른 가격 급등
1. 공매도 청산
2. 개미 수익실현 - 26일 왕개미 8천억 매도 썰
3. 상승 참여 주린이의 패닉셀 썰
이 세가지 원인으로 150만 에서 98만 나락으로 갔다는 건데
주가가 3분지 1로 꺼꾸러지는데 24시간 정도 걸렸다.
아무리 생각해도 개미가 떼로 모여 단 시간에 조 단위를 날릴수는 없는 일.
이게 가능하지 않은 이유는
26일에는 코스닥 거의 종목
27일에는 2차 전지 거의 종목
을 나락으로 보냈다는 것이다.
그럼 결국 공매도...를 넘어선 무언가가 있는데...
24일 기준 공매도 잔고가 대략
에코프로 1조 2천억
에코비엠 1조
포스코홀딩스 8천억
포스코퓨처엠 8천억
시절이 MSCI 로 다가오니 하방 소원세력이 자동적, 대대적으로 규합되어 복수혈전에 나섰고 주가는 폭포수되었다.
그럼 오늘도 내 가슴을 찢은것은 무엇인가?
일단
공장 건설 노가다는 잘 되는것 같고
설비에 필요한 자금도 확보 된거 같고
돌아가면서 수주가 이어질테니 회사는 잘 나가는거 그대로
2차 전지 전망도 블링블링 그대로
공매도한 주식 확보가 더 골치 아파지니 폭탄투하로 한방에 떨구면서 낙엽 만들어 트럭에 싣는 듯 싶다.
상황은 개인이 던지고 기관과 외인은 매집했으니...
문제는 떨어진 낙엽이 5만짜리로 제 값어치 하면서 다시 시작하는 상승랠리가 언제쯤 펼쳐질까?
끝났다, 꺼진거품, 광기다, 미쳤다.
뭐 결과는 다음주면 나올거 같고
난 존버에 추매의 실탄을 마련하련다.
좀 가보다. 답답하니 휴대폰 접고 가자.
사그라 들지 말자. 쓰러지지 말자.
답글삭제남은것은 수익을 향한 맹렬한 전진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