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으로 가는 경제를 향해
너나 사라. 저가면...
오늘 3월 25일 돌아온 한덕수 덕에 파랑 파랑하다.
시장은 온통 파랗게 질렸는데...
저가 매수라고 지껄여 봐라.
25년 1월 1일 1470환율에 저가 매수를 외치던 기자의 같은 기사
위대한 문재인 정부는 1170원 인데도 비명이란다.
절대 기레기들의 쓰레기 같은 기사로 시장을 봐서는 안 되는 이유다.
트럼프의 불확실 + 윤석열의 경제실정 댓가 + 정치적 불안으로 국장이 널을 뛰고 있다.
지금은 조용히 캐쉬를 들고 먹잇감을 찾을 때다.
노려 보기만 해라. 아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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