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대 과잠 입고서 국회까지 진출
탄핵 반대 기자회견을 하는 서울대 암기들을 보면서 느낀건 예전에 명back이 때 "제발 좀 살려주시오"는 취직을 향한 간절함이라도 있었지.
이 사람들에게는 대체 뭐가 있길래 국회까지 와서 내란역적 편을 들며 탄핵 반대를 하는 걸까?
정말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는 걸까?
아님
사고할 수 있는 머리가 없는 사람들일까?
대체 왜 저런 모습을 할까?
부끄러움이 없는걸까?
그런것은 아닐것이다.
그보다는
뭔가 야망이 있는 거겠지.
대망일까 존망일까 사고를 못하는 거겠지.
똑똑한 만큼 욕심만 있는 거겠지.
그래봤자
바란다고 해봤자.
국힘에서 공천이나 청년위 한자리.
그 이상은 아닐테고
그나저나
니들 스펙 만들어도 공천해 주겠냐?
잘해야 다음 대선판에서 뭐뭐 청년위로 적당히 간판 돌리며 좀 쓰다가 어차피 버려질 것인데... 그걸 모르나...
"제발 좀 살려주시오"도 그 간절함을 갖다가 이용만 했지 그 이후에 버려지다시피 된게 아니었던가?
정직 직장에 취직했다는 말을 못들은 것 같다.
에쓰대라...
니들도 뭐 별 수 있겠냐 똑똑해 봤자 암기충
사고의 수준이 거긴 걸. 곧 버려지겠지 뭐
그리고
꼭 버려지길 바란다.
그나저나 대한민국 대학이 큰 일이다.
Yuji 가 복사인걸 몇 년이 되도록 알지도 못하는 교수들이 애들을 가르치더니 이제는 학생도 문제.
최소한 민주주의가 뭔지는 아는 사람들을 뽑아야지.
그 조차 모르는 지적수준을 지닌 사람을 학생이라 뽑는 대학이 대학인가?
그만 대학 간판내리고 애들은 사만전자로 보내라. 52시간에 제격인 인재들로 보였다.
"난 yuji 논문표지 보자마자 저게 뭔 박사논문이여"
이리 단번에 판단한 천재적인 사람이니 내 말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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